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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마케팅 전문가' 박효영 에코마케팅 CMO 공동대표 선임

배지윤 기자 입력 2021. 01. 12. 11:58 수정 2021. 01. 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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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가 제품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성장 및 에코마케팅과의 긴밀한 협업을 위해 박효영 에코마케팅 CMO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안다르 관계자는 "각각의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가들의 공동대표 체제 전환과 준법 감시 장치 마련은 안다르가 전세계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로 더 큰 도약을 하기 위함"아라며 "특히 국내 최고의 마케터라고 평가되는 박효영 공동대표의 취임은 안다르가 열단계 성장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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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에 검사 출신 변호사 선임 "준법감시 강화"
안다르 로고.©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안다르가 제품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성장 및 에코마케팅과의 긴밀한 협업을 위해 박효영 에코마케팅 CMO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신애련 안다르 대표는 제품의 본질 강화를 위한 소재·디자인 개발과 영업에 집중하게 된다. 박 대표는 리더십을 재정비하고 마케팅 영역을 도맡아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신규 선임된 박 대표는 에코마케팅의 초기 멤버로 에코마케팅의 고객사들을 성장 궤도에 올려놓은 주인공이다. 그는 지난 17년간 쌓아온 성공 노하우를 안다르에 접목시켜 매출·이익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안다르는 검사 출신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해 준법감시 체제도 강화한다. 이는 안다르 내부 준법감시 기능 강화뿐 아니라 외부에서 발생하는 이슈들에 대해서도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안다르 관계자는 "각각의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가들의 공동대표 체제 전환과 준법 감시 장치 마련은 안다르가 전세계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로 더 큰 도약을 하기 위함"아라며 "특히 국내 최고의 마케터라고 평가되는 박효영 공동대표의 취임은 안다르가 열단계 성장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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