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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전자조달지원센터 '전자조달지스템 운영업무' 위탁받아

유순상 입력 2021. 01. 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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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는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 중인 전자조달지원센터가 180억원 규모의 조달청 '전자조달지스템 운영 유지보수 업무'를 위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전자조달지원센터로 지정된 대전대 산학협력단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110억원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수행, 전자조달시스템의 원활한 운영 및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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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황석연 산학협력단장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대전대는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 중인 전자조달지원센터가 180억원 규모의 조달청 ‘전자조달지스템 운영 유지보수 업무’를 위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2023년까지다.

지난 2017년 전자조달지원센터로 지정된 대전대 산학협력단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110억원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수행, 전자조달시스템의 원활한 운영 및 발전에 기여했다.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조달정보시스템 안정성 확보 및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조달청 추진 '차세대 나라장터'에서 모든 시스템을 통합 운영관리 할 수 있는 역량도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전자조달시스템 주요 업무는 ▲안정적 시스템 운영을 위한 기술연구와 교육 ▲전자조달시스템의 국외시장 개척 및 수출지원 ▲조달업무 전자화 촉진 및 활성화 연구개발 ▲사업수행 필요한 수익사업 등이다.

황석연 산학협력단장은 "1기 사업 수행으로 전자조달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는데 기여해왔다"며 "이번 2기 사업에서 산학 협력을 바탕으로 한차원 높은 고도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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