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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김진 교수,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장 연임

김종서 기자 입력 2021. 01. 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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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치과 김진 교수가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 제17대 회장으로 연임됐다고 12일 밝혔다.

김 회장은 16대 회장 임기 중 치과의와 치과위생사가 함께하는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학회 위상 정립과 대중화에 초점을 맞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회장은 "치과 운영과 관리를 위한 치과 경영학 석사과정 문턱을 낮춰 모든 치과 종사자가 함께 하도록 하고자 한다"며 "포스트 코로나로 변화한 치과계 학회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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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치과 김진 교수 ©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치과 김진 교수가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 제17대 회장으로 연임됐다고 12일 밝혔다.

김 회장은 16대 회장 임기 중 치과의와 치과위생사가 함께하는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학회 위상 정립과 대중화에 초점을 맞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국대 대학원에서 치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 회장은 구강안악면외과 전문의로서는 국내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조직은행 전문가 과정 인정서를 취득한 바 있다.

김 회장은 “치과 운영과 관리를 위한 치과 경영학 석사과정 문턱을 낮춰 모든 치과 종사자가 함께 하도록 하고자 한다”며 “포스트 코로나로 변화한 치과계 학회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guse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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