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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박성환 입력 2021. 01. 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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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는 13일 오후 5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양수산 해외주재관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해양수산분야 국제 동향과 환경 변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코로나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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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차 해양수산발전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1.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는 13일 오후 5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양수산 해외주재관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해양수산분야 국제 동향과 환경 변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코로나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에는 주영국대사관 등에 주재하는 해양수산관 9명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 파견관 12명 등 총 21명의 해외주재관이 참석한다. 회의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문 장관은 미국 차기 행정부의 해양수산정책 방향, 일본의 녹색성장전략, 해역표기 신규표준(S-130) 추진과 관련해 국제수로기구(IHO) 총회 및 이사회 결과 등 주재국 및 국제기구의 해양수산 주요 동향을 보고 받고, 이번에 마련된 제3차 해양수산발전 기본계획 등 주요 정책도 공유할 예정이다.

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올 한해 전 세계적인 변동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를 조기에 감지하고 대응해야 할 해외주재관의 역할과 임무도 더욱 막중해졌다"며 "국가를 대표하는 외교관으로서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지위 향상과 세계 일류국가로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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