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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사단법인 좋은이웃과 업무협약

김아영 입력 2021. 01. 12. 17:42 수정 2021. 01. 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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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김윤석 목사)는 최근 사단법인 좋은이웃과 천사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좋은이웃은 예성의 천사운동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은퇴 목사 생계 지원에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총회장 김윤석 목사는 "좋은이웃은 어렵고 소외된 어르신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해 드리는 기관"이라며 "앞으로 지원받는 모든 분에게 따뜻한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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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은퇴목사 생계 지원에 지원하기로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김윤석 목사)는 최근 사단법인 좋은이웃과 천사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예성 총회장이자 좋은이웃 대표를 맡은 김윤석 목사와 예성 총회 사회복지국장인 임정문 목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좋은이웃은 예성의 천사운동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은퇴 목사 생계 지원에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달부터 6명의 은퇴 목회자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그동안 좋은이웃은 정부 지원에서 배제된 계층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목회자 자녀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올해부터 국가 무상교육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장학 사업에 대한 변화가 필요했고 지원대상을 변경해 은퇴 후 생활 안정이 필요한 교단 은퇴 목회자들을 돕게 됐다.

총회장 김윤석 목사는 “좋은이웃은 어렵고 소외된 어르신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해 드리는 기관”이라며 “앞으로 지원받는 모든 분에게 따뜻한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예성 총무 이강춘 목사는 “이번 협약이 개교회 기관들과 총회 간 협력에 시너지 효과로 나타나는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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