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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BTJ열방센터 관련 등 3명 신규 확진..누적 928명

조명휘 입력 2021. 01. 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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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12일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돼 누적확진자가 928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926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30대로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

대덕구에 사는 30대인 927번 확진자는 BTJ열방센터와 연관된 920번(대덕구 50대)의 가족이고, 서구 거주 50대인 928번 확진자도 BTJ열방센터와 관련이 있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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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경북 상주시 BTJ열방센터와 인터콥 집단발생 관련 역학조사 결과 방문자는 총 2797명이며, 이 중 924명(33.0%)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 126명이 확진됐다. 확진자 중 53명이 참여한 9개 시·도 27개 종교시설 또는 모임을 통해 총 45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12일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돼 누적확진자가 928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926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30대로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

대덕구에 사는 30대인 927번 확진자는 BTJ열방센터와 연관된 920번(대덕구 50대)의 가족이고, 서구 거주 50대인 928번 확진자도 BTJ열방센터와 관련이 있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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