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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 동남4군 당협위원장 오용식 선출

청주CBS 박현호 기자 입력 2021. 01. 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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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국회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인 국민의힘 충북 동남4군 당협위원장에 오용식 전 충청북도의원이 임명됐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최근 중앙당이 지난 해 11월 20일 공모를 마감한 충북 동남4군 당협위원장에 오 전 의원을 선출했다고 12일 밝혔다.

다만 당 안팎에서는 오랜 시간 정치적인 활동을 중단했던 괴산 출신의 오 전 의원이 당협위원장에 선임되면서 박 의원의 복당을 대비한 포석이라는 등의 각종 뒷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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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
박덕흠 국회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인 국민의힘 충북 동남4군 당협위원장에 오용식 전 충청북도의원이 임명됐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최근 중앙당이 지난 해 11월 20일 공모를 마감한 충북 동남4군 당협위원장에 오 전 의원을 선출했다고 12일 밝혔다.

괴산 출신인 오 전 의원은 1946년생으로 괴산군의장과 충청북도의원을 지냈으며 2010년 괴산군수 선거에도 출마했다.

다만 당 안팎에서는 오랜 시간 정치적인 활동을 중단했던 괴산 출신의 오 전 의원이 당협위원장에 선임되면서 박 의원의 복당을 대비한 포석이라는 등의 각종 뒷말이 나오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은 최근 충북에서 유일하게 당협위원장직을 박탈한 청주 서원구 당협위원장에 대해 오는 19일까지 공개 모집하기로 했다.

현재 박경국 전 행정부지사, 신용한 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 최영준 변호사 등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청주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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