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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오늘드림' 주문량 13배 증가.. 출시 1년만

조윤주 입력 2021. 01. 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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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의 3시간 내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이 급성장하고 있다.

12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주년을 맞은 '오늘드림'의 하루 평균 주문 건수는 2019년 대비 13배나 늘어났다.

'오늘드림'은 올리브영이 2018년 선보인 업계 최초 3시간 내 즉시 배송 서비스다.

한편 올리브영은 새해ㄹㄹ 맞아 '오늘드림에게 말해 보이소'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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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의 3시간 내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이 급성장하고 있다.

12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주년을 맞은 '오늘드림'의 하루 평균 주문 건수는 2019년 대비 13배나 늘어났다.

배송지역을 확대하고,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즉시 배송 수요가 크게 중가한 덕분이다. 상품 중에서는 크림, 에센스, 스킨·토너, 클렌징폼 등 주요 기초화장품이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오늘드림'은 올리브영이 2018년 선보인 업계 최초 3시간 내 즉시 배송 서비스다.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 구매한 상품을 고객 주소지와 가까운 매장에서 포장 및 배송한다.

한편 올리브영은 새해ㄹㄹ 맞아 '오늘드림에게 말해 보이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인스타그램에 #2021오늘드림 #새해에도오늘드림 #로켓보다빠른오늘드림 3가지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새해 소망을 담은 글을 작성한 다음 공식 온라인몰에서 인스타그램 ID를 입력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24K 순금 1돈 미니 골드바' 등을 준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오늘드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동시에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풍성하게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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