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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부동산 편법 증여 1년 내내 강력대응"

김태민 입력 2021. 01. 1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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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세청에 부동산 편법 증여 등 불법 행위에 대해 1년 내내 강력히 대응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4개 기재부 외청장과 가진 회의에서 국토부, 경찰청 등과 부동산 관련 불법 행위에 공동 대응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관세청에는 수출 지원에 관세 행정을 총동원해달라고 주문하는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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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세청에 부동산 편법 증여 등 불법 행위에 대해 1년 내내 강력히 대응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4개 기재부 외청장과 가진 회의에서 국토부, 경찰청 등과 부동산 관련 불법 행위에 공동 대응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운 영세사업자들이 고비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제도 활용을 유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관세청에는 수출 지원에 관세 행정을 총동원해달라고 주문하는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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