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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50대 코로나19 확진..청주 479번째

조성현 입력 2021. 01. 1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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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상당구에 거주하는 5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지역 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이날 오후 4시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의 동거가족은 4명으로 확인됐다.

A씨는 청주 479번, 충북 1420번째 확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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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상당구에 거주하는 5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무증상자인 A씨의 감염경로는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다.

A씨는 전날 지역 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이날 오후 4시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의 동거가족은 4명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A씨의 접촉자와 이동경로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A씨는 청주 479번, 충북 1420번째 확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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