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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월계1동서 폭설 제설 작업

박종일 입력 2021. 01. 1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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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2일 오후 갑자기 내린 눈으로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히 제설작업에 나섰다.

3시40분 경 눈발이 거세지자 제설대책 2단계 근무로 상향 발령, 오후 4시부터 필수요원을 제외한 구청직원과 동주민센터 공무원 647명, 민간496명 등 총 1180명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오후 4시경 월계 1동으로 방문해 제설 작업을 하면서 동주민센터 직원과 도움을 준 주민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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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2일 오후 갑자기 내린 눈으로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히 제설작업에 나섰다.

구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이날 낮 12시 제설 1단계 근무발령을 실시 오후 2시 눈날림이 시작되자 취약구간 및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제 살포를 시작했다.

3시40분 경 눈발이 거세지자 제설대책 2단계 근무로 상향 발령, 오후 4시부터 필수요원을 제외한 구청직원과 동주민센터 공무원 647명, 민간496명 등 총 1180명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오후 4시경 월계 1동으로 방문해 제설 작업을 하면서 동주민센터 직원과 도움을 준 주민들을 격려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갑작스런 폭설로 많은 분들이 놀랐을 걸로 생각한다”며 “이번 눈으로 주민들의 통행 등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지역별 제설 체계를 잘 점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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