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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마트, 블루투스 이어폰 콜라보

김태형 입력 2021. 01. 1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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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왕십리점 일렉트로마트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붐마스터, 하이트진로가 협업한 한정판 블루투스 이어폰 '붐마스터X진로 Airo-2 mini 스페셜 에디션(29,800원)'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홈술, 혼술 트렌드와 지난해부터 이어진 레트로 트렌드에 발 맞춰 전문 오디오 브랜드인 '붐마스터', '하이트진로'와 함께 이색 콜라보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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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2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왕십리점 일렉트로마트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붐마스터, 하이트진로가 협업한 한정판 블루투스 이어폰 '붐마스터X진로 Airo-2 mini 스페셜 에디션(29,800원)'을 소개하고 있다.

이색 콜라보는 총 3,000대 한정 기획 물량 중 이마트 전점에서 2,500대를 판매할 예정이며, SSG닷컴 내 이마트몰, 하우디몰에서 총 400대, 진로의 팝업 스토어인 '두껍상회'에서 100대를 판매한다.

이마트는 홈술, 혼술 트렌드와 지난해부터 이어진 레트로 트렌드에 발 맞춰 전문 오디오 브랜드인 '붐마스터', '하이트진로'와 함께 이색 콜라보를 기획했다. 이마트는 블루투스 이어폰 이외에도 향후 블루투스 스피커, 붐박스 등 추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이마트)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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