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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산란계·고성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원다연 입력 2021. 01. 1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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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2일 경기 남양주 산란계 농장과 경남 고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과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일제 검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경기 남양주, 경남 고성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해 7일간 이동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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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고성 소재 모든 가금농장 7일간 이동제한
한 양계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내려지자 방역 관계자들이 시설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세종=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2일 경기 남양주 산란계 농장과 경남 고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과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일제 검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경기 남양주, 경남 고성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해 7일간 이동을 제한한다.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주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생석회 도포, 농장 마당 청소·소독,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부 소독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원다연 (her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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