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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치신인 트랙' 확정..여성 가산점 부여

이연아 입력 2021. 01. 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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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오는 4월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를 뽑는 경선에서 정치신인 1명은 무조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정치신인 트랙'을 확정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 4차 회의를 열고 본 경선에 진출할 4명 가운데 1명은 공직 선거에 출마한 적이 없는 정치 신인을 반드시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예비 경선에서 신인 가점 조항은 삭제하고, 여성과 청년, 중증 장애인에게만 20% 가점을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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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오는 4월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를 뽑는 경선에서 정치신인 1명은 무조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정치신인 트랙'을 확정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 4차 회의를 열고 본 경선에 진출할 4명 가운데 1명은 공직 선거에 출마한 적이 없는 정치 신인을 반드시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예비 경선에서 신인 가점 조항은 삭제하고, 여성과 청년, 중증 장애인에게만 20% 가점을 부여합니다.

본경선에서는 신인과 여성, 청년, 장애인에게 10%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보궐선거 후보들에 대한 대면 면접은 오는 24일과 25일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진행됩니다.

이연아 [yal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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