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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대림선 0.6 순만두' 채식주의자도 즐길 수 있어

강동완 기자 입력 2021. 01. 1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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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홍종현 담당은 "채식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생활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따라 채소의 신선한 맛과 고기 없이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여러 식품업체들이 앞다퉈 관련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에 사조대림은 위생관리, 품질/생산관리, 교차오염방지, 원재료관리, 동물실험 현장조사 등 엄격한 비건인증기준을 통과한 '0.6 순만두'를 선보이게 됐으며, 앞으로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채식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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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채식인구는 약 150만명으로 추정되며, 이 중 완전채식주의자(비건)는 약 50만명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늘어나는 채식인구에 맞춰 채식주의자를 위한 식품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에서는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만두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구수한 콩비지와 부드러운 두부를 만두소에 가득 담은 '대림선 0.6 순만두’이다.

'대림선 0.6 순만두’는 구수한 콩비지와 양파, 당근, 양배추, 대파 등 4가지 채소를 가득 담아 풍부한 맛과 향,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다. 또한 0.6mm의 초슬림 만두피를 사용해 집에서 빚은 손만두처럼 재료의 맛을 온전히 즐길 수 있어 더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한국비건인증원의 19가지 까다로운 비건 인증 기준을 충족해 공식 인증을 받은 비건 만두로서, 엄격하게 채식을 실천하는 채식주의자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더불어 프라이팬, 찜기, 에어프라이어 조리가 모두 용이한 점도 특징이다. 프라이팬에 군만두로 조리하거나 찜통에 쪄서 찐만두로도 즐길 수 있으며, 에어프라이어로도 약 8분간 조리하면 더욱 색다르고 특별한 만두맛을 즐길 수 있다.

사조대림은 이에 앞서 지난 4월 국내 만두 유통사 최초로 한국비건인증원에서 비건만두로 공식 인증 받은 ‘대림선 0.6채담만두’를 선보이며 채식주의자를 위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오고 있다.

사조대림이 비건만두로 공식 인증 받은 ‘대림선 0.6채담만두’를 선보였다. (사조대림 제공)

사조대림의 ‘대림선 0.6채담만두’는 부추, 대파, 양배추, 당근, 마늘 등의 5가지 신선한 채소와 두부로 만든 소를 채워 넣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웰빙 만두이다. 만두소를 구성하는 채소의 함량이 40% 이상이며, 육류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100% 순식물성 단백질로 만들어 신선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홍종현 담당은 “채식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생활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따라 채소의 신선한 맛과 고기 없이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여러 식품업체들이 앞다퉈 관련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에 사조대림은 위생관리, 품질/생산관리, 교차오염방지, 원재료관리, 동물실험 현장조사 등 엄격한 비건인증기준을 통과한 ‘0.6 순만두’를 선보이게 됐으며, 앞으로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채식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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