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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지난해 사망자 61만명..스페인 독감 이후 100년만에 최다

송명훈 입력 2021. 01. 12. 23:56 수정 2021. 01. 13.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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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국의 사망자가 100여 년 전 '스페인 독감' 때보다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일(현지 시각) 영국 가디언은 영국 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영국 사망자가 60만 8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가디언은 이 가운데 8만 1천여 명이 코로나19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스페인 독감'이 퍼졌던 1918년의 사망자 61만 1천여 명을 넘어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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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국의 사망자가 100여 년 전 '스페인 독감' 때보다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일(현지 시각) 영국 가디언은 영국 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영국 사망자가 60만 8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가디언은 이 가운데 8만 1천여 명이 코로나19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스페인 독감'이 퍼졌던 1918년의 사망자 61만 1천여 명을 넘어선 것입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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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훈 기자 (sm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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