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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에는 진화의 역사가 있다[바람개비]

입력 2021. 01. 13. 03:02 수정 2021. 01. 13.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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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는 철학적 질문에 '공룡'에서 진화된 것이라는 논리적 답변을 내놓는 조류학자 가와카미 가즈토.

친근한 닭을 통해 조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닭고기 또한 부위별로 살펴보니 어떤 진화를 거쳤는지 알 수 있다.

인간을 위해 닭의 가슴살이 커져가는 건, 고맙고도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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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는 철학적 질문에 ‘공룡’에서 진화된 것이라는 논리적 답변을 내놓는 조류학자 가와카미 가즈토. 친근한 닭을 통해 조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걸음걸이, 발 모양, 부리, 볏, 모래주머니까지 다양한 부위의 모양과 기능을 흥미롭게 설명한다. 닭고기 또한 부위별로 살펴보니 어떤 진화를 거쳤는지 알 수 있다. 인간을 위해 닭의 가슴살이 커져가는 건, 고맙고도 씁쓸하다.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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