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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1]리사 수 "고성능 컴퓨팅 솔루션 시장 선도"

신민준 입력 2021. 01. 13. 07:28 수정 2021. 01. 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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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12일(미국 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1의 기조연설에서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와 함께 고성능 컴퓨팅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리사 수 CEO는 젠3 아키텍처 기반 신제품인 라이젠 모바일 5000시리즈 프로세서도 선보였다.

라이젠 모바일 5000 프로세서는 7나노(㎚) 공정 기반의 중앙처리장치(CPU)다.

게이밍용 라이젠 모바일 5000 HX 시리즈 프로세서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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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수 amd CEO, CES2021서 기조 연설
라이젠 5000시리즈 프로세서 등 공개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12일(미국 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1의 기조연설에서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와 함께 고성능 컴퓨팅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12일(미국 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1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사진=CES홈페이지 캡처)
리사 수 CEO는 젠3 아키텍처 기반 신제품인 라이젠 모바일 5000시리즈 프로세서도 선보였다. 라이젠 모바일 5000 프로세서는 7나노(㎚) 공정 기반의 중앙처리장치(CPU)다.

경쟁 제품과 비교해 비디오 인코딩 속도 44% 등의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배터리사용 시간도 일반 용도에서 최대 17.5시간, 단순 영상 재생 때 21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게이밍용 라이젠 모바일 5000 HX 시리즈 프로세서도 함께 선보였다. AMD는 라이젠9 5900HX, 5980HX 두 가지 모델을 공개했다. 리사 수 CEO는 “노트북에서도 데스크톱 수준의 게이밍 성능과 작업 성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는 3세대 에픽(EPYC) 프로세서도 선보였다. 에픽 프로세서는 경쟁 제품보다 68% 더 빨리 시뮬레이션에 도달했다.

신민준 (adoni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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