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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줌, 유상증자 통해 15억 달러 조달 계획

임종윤 기자 입력 2021. 01. 13. 07:42 수정 2021. 01. 1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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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서비스 줌이 유상증자를 통해 15억 달러, 우리 돈 약 1조 6천억 원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2011년 설립된 줌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재택 근무와 원격 수업 수요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11월 분기 매출이 7억 7천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줌은 지난 2019년 기업공개를 통해 4억 4,790만 달러를 조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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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서비스 줌이 유상증자를 통해 15억 달러, 우리 돈 약 1조 6천억 원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2011년 설립된 줌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재택 근무와 원격 수업 수요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11월 분기 매출이 7억 7천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줌은 지난 2019년 기업공개를 통해 4억 4,790만 달러를 조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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