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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돕자"..경남농기원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경남CBS 최호영 기자 입력 2021. 01. 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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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공공·민간 기관 모두가 참여해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경남농업기술원이 동참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고자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3일 밝혔다.

정재민 경남농업기술원장은 "선결제 캠페인 운동이 더욱 확대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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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선결제 캠페인. 경남도청 제공
경남 공공·민간 기관 모두가 참여해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경남농업기술원이 동참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고자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술원 내 14개 전 부서가 참여한다. 업무추진비 등을 인근 소상공인 매장에 일정액을 미리 결제하는 등 소상공인을 살리는 착한 소비 문화 운동이다.

정재민 경남농업기술원장은 "선결제 캠페인 운동이 더욱 확대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CBS 최호영 기자] isaac4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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