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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LG디스플레이 공장서 화학물질 유출사고..회사측 "경위 확인중"

최희정 입력 2021. 01. 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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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13일 오후 2시 20분께 화학물질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부상자 6명이 발생했고 이 중에서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는 등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사고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유출된 물질은 암모늄 계열의 유해 화학물질(TMAH)로 추정되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관계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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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경기 파주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13일 오후 2시 20분께 화학물질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부상자 6명이 발생했고 이 중에서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는 등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사고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유출된 물질은 암모늄 계열의 유해 화학물질(TMAH)로 추정되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관계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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