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Biz

[집중진단] 이커머스 10여 년..IPO 이후 유통업계에 불러올 바람은

윤선영 기자 입력 2021. 01. 13. 16:16 수정 2021. 01. 13. 19:27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이승창 항공대 경영학부 교수,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유통 애널리스트)

쿠팡이 나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르면 오는 3월 나스닥 입성이 가능할 거란 분석도 나오는데요. 올해로 10여 년이 된 이커머스 업계, IPO 이후 어떤 전환점을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당장 실적 개선이 시급 하단 지적이 나오는데요. 이커머슬 넘어 유통업의 미래 전망해보죠.

Q. 쿠팡이 나스닥에 상장하면 국내 투자자들이 몰릴 거라는 시각이 있죠?

Q. 쿠팡 기업 가치는 어느 정도로 예상하십니까? 적게는 27조에서 많게는 33조 맞습니까? 전망의 범위가 넓은 이유는 적자 때문으로 봐도 될까요? 앞으로의 경쟁력 전망도 궁금합니다. 

Q. 성장동력은 크지만 적자에 시달리는 이커머스 기업, 비단 쿠팡만의 일은 아닐 듯해요? 위메프, 티몬 등 다른 이커머스 기업 상황은 어떠한가? 

Q. 쿠팡의 나스닥 상장이 성사되면 IPO 또한 탄력을 받지 않겠습니까? 상장 고려 중인 기업은 티몬과 11번가죠? 위메프는 표류 중으로 보여요? 

# 쿠팡 등 유통업계 미래 전망

Q. 앞으로 쿠팡과 이커머스 미래는 어떻습니까? 쿠팡은 한국의 아마존이라는 시각에 근거는 뭘까요? OTT 서비스인 쿠팡플레이 출시 등 아마존과 유사한 행보 지속하기 때문일까요?

Q. 아마존을 롤모델로 삼은 국내기업이 비단 쿠팡뿐일까요? 아마존이 11번가의 지분 최대 30%까지 투자할 계획이라고요. SK텔레콤과 아마존 동맹이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Q. 이렇게 되면 국내 시장에서 아마존과 아마존을 롤모델로 삼은 쿠팡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게 되는 것 아닙니까? 최후의 승자가 누구일지도 관전 포인트죠? 

Q. 쿠팡이 택배사업 재진출 관련 국토부 승인도 받지 않았습니까? 현재 택배업계 구도는 1강 2중, 택배 운임을 둘러싼 가격 경쟁 치열해질 전망으로 보이네요? 

Q. 쿠팡, 중고폰 판매-중고차-클라우드 서비스 등 핀테크 사업 본격화 전망이라고요. 중국 진출도 염두한 건가요? 앞으로 쿠팡의 고정 수익 담당 분야 전망해주시죠.

Q. 마지막으로 유통업계의 미래도 전망해볼까요. 지난해 주요 유통기업 실적과 주가는 어땠습니까? 앞으로 경영 전략과 주가도 전망해보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경제를 실험한다~ '머니랩' [네이버TV]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 I&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