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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기술원, '착한 선(先) 결제 캠페인' 적극 동참

강대한 기자 입력 2021. 01. 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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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착한 선(先) 결제 캠페인'에 힘을 보탠다.

정재민 경남도농업기술원장은 13일 진주지역 한 식당에서 착한 선 결제에 동참했다.

경남농업기술원은 원내 14개 전 부서가 선결제 캠페인에 참여한다.

정 원장은 "선결제 캠페인 분위기가 더욱 확대되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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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민 경남도농업기술원장은 13일 진주지역 한 식당에서 착한 선 결제에 동참하고 있다.(경남도 제공)2021.1.13.© 뉴스1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착한 선(先) 결제 캠페인’에 힘을 보탠다.

정재민 경남도농업기술원장은 13일 진주지역 한 식당에서 착한 선 결제에 동참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기관의 업무추진비 등을 식당과 같은 소상공인 가게에 미리 결제하는 방법이다.

경남농업기술원은 원내 14개 전 부서가 선결제 캠페인에 참여한다.

정 원장은 “선결제 캠페인 분위기가 더욱 확대되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ok18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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