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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티 일반 청약 경쟁률 4천400대 1..역대 최고

박원희 입력 2021. 01. 1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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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엔비티의 일반 공모 청약 경쟁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엔비티의 일반 청약 경쟁률은 4천397.67대 1이었다.

앞서 엔비티는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1만3천200∼1만7천600원)의 상단을 초과한 1만9천원으로 결정했다.

일반 공모 청약 증거금으로는 6조9천518억원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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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티 [서울IR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엔비티의 일반 공모 청약 경쟁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엔비티의 일반 청약 경쟁률은 4천397.67대 1이었다. 이는 종전 최고 경쟁률인 지난해 이루다의 기록(3천39.56대 1)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앞서 엔비티는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1만3천200∼1만7천600원)의 상단을 초과한 1만9천원으로 결정했다.

일반 공모 청약 증거금으로는 6조9천518억원이 들어왔다.

2012년 설립된 엔비티는 '캐시슬라이드', '캐시피드', '노랑브라우저' 등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모바일 포인트 앱과 '애디슨 오퍼월' 등 B2B(기업 간 거래) 모바일 포인트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코스닥에는 오는 21일 상장될 예정이다.

encounter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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