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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마감]美부양책 기대감에 日닛케이 1.04% ↑

이지윤 기자 입력 2021. 01. 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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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일본 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2.25포인트(1.04%) 오른 2만8456.59에 장을 마쳤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69포인트(0.27%) 밀린 3598.65에, 선전성분지수는 94.60포인트(0.61%) 떨어진 1만5365.43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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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일본 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2.25포인트(1.04%) 오른 2만8456.59에 장을 마쳤다.

미국의 대규모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이끌었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이르면 오는 14일 수조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 윤곽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유가 상승도 투자 심리를 고조시켰다. 1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0.96달러(1.8%) 오른 53.2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지난해 2월 21일 이후 최고치다.

반면 중화권 증시는 이날 소폭 하락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69포인트(0.27%) 밀린 3598.65에, 선전성분지수는 94.60포인트(0.61%) 떨어진 1만5365.43에 장을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30분 기준 20.21포인트(0.07%) 내린 2만8256.54에 거래를 계속하고 있다.

이지윤 기자 leejiyoon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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