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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빌, 네이버 쇼핑라이브서 퍼펙트 스마트 오븐 에어 프라이어 '완판'

입력 2021. 01. 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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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집콕'을 위한 다기능 오븐 에어 프라이어..8분 만에 초도 준비 물량 완판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올해 첫 신제품으로 야심 차게 선보인 ‘퍼펙트 스마트 오븐 에어 프라이어 BOV860’이 출시 기념 라이브 커머스에서 완판 기록을 세우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1일 오후 3시부터 60분간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된 라이브 커머스 방송 당일 해당 제품은 8분 만에 초도 준비 물량이 완판됐으며, 종료 시점에는 3배 가까이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출시 전부터 누구나 집에서도 간편하게 미슐랭급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제품으로 기대를 얻어온 만큼 집콕족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지난해 CNN이 직접 사용해본 주방 아이템 중 베스트 제품에 여러 제품이 언급된 바 있는 브레빌의 2021년 첫 신제품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증폭됐다.

유성환 브레빌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브레빌 BOV860을 상세히 알아보고 특별 사은 행사의 행운도 주어진 라이브 쇼핑에 많은 고객들의 관심이 몰렸다”라며, “첫 기획전부터 완판을 기록해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 확대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브레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오븐과 에어 프라이어 기능이 결합돼 만능 스마트 가전으로 주목받는 ‘브레빌 퍼펙트 스마트 오븐 에어 프라이어 BOV860’은 세밀한 온도 조절과 조리 매뉴얼 탑재로 단일 제품만으로도 품격 있는 홈쿠킹을 완성할 수 있다. 원하는 메뉴에 따라 50도부터 230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그릴, 토스트, 에어 프라이, 베이킹 등 10가지에 이르는 스마트한 조리 매뉴얼이 세팅되어 있다.

11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는 성향희 브레빌 코리아 컨텐츠 크리에이터와 이소라 쇼호스트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제품의 특장점을 직접 체험하기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직접 꼼꼼한 제품 시연에 나섰다. 감바스와 갈비찜 등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시연하는 한편, 라이브 방송의 장점을 살려 접속자들과의 실시간 소통을 이어가며 정보 제공은 물론 재미까지 더했다는 평가다.

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고급 대나무 소재의 밤부도마, 네이버 적립포인트 2만원을 제공했다. 구매 타임 찬스, 제품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라귀올 장네론 커트러리 세트(7만원 상당), 스타벅스 기프티콘(1만원 상당) 등 풍성한 사은품도 증정했다.

한편 제품은 잠실 롯데백화점 명품관 내 부티크 ‘알라카르테’를 비롯 전국 유명 백화점 내 직영 매장과 알라카르테 공식 온라인 스토어, 브레빌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다. 브레빌 UX관에서는 전문 매니저와 함께 1:1 상담 및 체험이 가능하며, 제품을 활용한 다채로운 홈 파인 다이닝 레시피는 알라카르테 유튜브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디지털콘텐츠국 최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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