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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설 앞두고 중기에 8조 특별지원자금

윤지영 입력 2021. 01. 13. 17:11 수정 2021. 01. 1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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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다음달 26일까지 총 8조원(신규대출 3조원·만기연장 5조원) 규모의 '설날 특별지원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에 원자재 결제와 임직원 급여·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특별자금과 별도로 중소기업의 사업장 운영, 시설 투자 등에 필요한 자금을 약 9조원 규모로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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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다음달 26일까지 총 8조원(신규대출 3조원·만기연장 5조원) 규모의 '설날 특별지원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에 원자재 결제와 임직원 급여·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할인어음,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경우에는 금리를 최대 0.3%포인트(p) 범위 내에서 추가 감면한다.

아울러 특별자금과 별도로 중소기업의 사업장 운영, 시설 투자 등에 필요한 자금을 약 9조원 규모로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 소비위축으로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jyyoun@fnnews.com 윤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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