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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새해 첫 의원간담회..축산악취 개선사업 등 현안 논의

김명규 기자 입력 2021. 01. 13. 17:15 수정 2021. 01. 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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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의회가 13일 의회 1층 특별위원회실에서 새해 첫 의정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유인 김해시의회 의장을 포함한 시의원들과 집행부 안건별 김해시 담당국장 및 과장이 참석해 시정 및 의정 주요현안과 대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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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해시의회가 새해 첫 의정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 김해시의회가 13일 의회 1층 특별위원회실에서 새해 첫 의정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유인 김해시의회 의장을 포함한 시의원들과 집행부 안건별 김해시 담당국장 및 과장이 참석해 시정 및 의정 주요현안과 대책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주제는 Δ축산악취 개선사업 Δ안전속도5030 정책 추진 Δ정부 3차재난지원금 사각지대 발굴 지원계획 Δ입법정책 기능 강화를 위한 일반임기제 채용계획 Δ본회의장 수어통역 시행계획 등이다.

송유인 의장은 간담회에서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되면서 지방의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했다" 며 "막중한 책임이 깃든 만큼 진정한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의원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m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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