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시스

[대구소식]배광식 북구청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등

이은혜 입력 2021. 01. 13. 17:24

기사 도구 모음

대구시 북구는 배광식 청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후 자치분권 실현 각오를 알리기 위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했다.

참가자는 '자치분권 2.0 시대'에 대한 글귀를 작성한 후 이를 촬영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백선기 칠곡군수의 지명을 받은 배 구청장은 '주민의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시대, 북구민과 함께 열어갑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대구=뉴시스]이은혜 기자 =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13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2020.01.13. (사진=대구시 북구 제공)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대구시 북구는 배광식 청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후 자치분권 실현 각오를 알리기 위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했다.

참가자는 '자치분권 2.0 시대'에 대한 글귀를 작성한 후 이를 촬영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백선기 칠곡군수의 지명을 받은 배 구청장은 '주민의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시대, 북구민과 함께 열어갑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챌린지 다음 주자로 이동욱 대구 북구의회 의장, 최혁준 북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진용현 북구 통장연합회 회장을 지명했다.

◇중구치매안심센터 '행복한 기억상자' 전달

대구 중구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등록된 독거노인과 부부 치매노인 100여명에게 '행복한 기억상자'를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

행복한 기억상자는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악화를 막기 위한 비대면 활동 꾸러미다.

인지 활동과 우울감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습지, 마스크·손 세정제 등 위생 용품으로 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hl@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