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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롯데시네마, 올해도 희망퇴직 받는다..입사 3년차 이상

김완진 기자 입력 2021. 01. 13. 17:27 수정 2021. 01. 1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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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직격탄을 맞은 극장 업계의 경영악화가 지속하면서, 롯데시네마를 운영하는 롯데컬처웍스가 희망퇴직 접수에 나섰습니다.

오늘(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시네마는 사내 공고를 통해 근속 3년 이상 (2018년 입사자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롯데컬처웍스는 지난해 7월에도 희망퇴직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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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직격탄을 맞은 극장 업계의 경영악화가 지속하면서, 롯데시네마를 운영하는 롯데컬처웍스가 희망퇴직 접수에 나섰습니다.

오늘(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시네마는 사내 공고를 통해 근속 3년 이상 (2018년 입사자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고 있습니다.

근속연수와 기준금액을 곱해 정해지는 퇴직위로금 (최대 20년), 취업지원금 등이 지급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측은 "매월 150억원 수준의 적자가 발생하는 상황이고, 완전 회복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희망퇴직 실시 배경을 밝혔습니다.

한편 롯데컬처웍스는 지난해 7월에도 희망퇴직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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