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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뉴딜 ETF', 순자산 1조원 넘었다

문가영 입력 2021. 01. 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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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이 작년 10월 상장한 'TIGER K-뉴딜 ETF 시리즈' 순자산이 1조원을 넘었다고 13일 밝혔다. TIGER K-뉴딜 ETF 시리즈는 5종으로 12일 종가 기준 순자산은 각각 3491억원, 4867억원, 764억원, 511억원, 373억원이다. 이 중 개인 순매수 금액은 5종 ETF 합산 6000억원 수준이다. 설정 이후 수익률은 2차전지 업종에 투자하는 TIGER KRX 2차전지 K-뉴딜 ETF가 62.8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개별 ETF 수익률은 각각 27.66%, 62.86%, 28.03%, 7.51%, 9.08%를 기록하고 있다.

[문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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