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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국민권익위원회 농축산물 유통현장 방문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 01. 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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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13일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유통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성희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축산물 공급확대, 특별판매 등을 통해 농업인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들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농협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소비자들도 우리 농업·농촌을 위해 우리 농축산물의 많은 애용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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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왼쪽부터 여섯번째)과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일곱번째)이 1월 13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양재점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림축산수산물 종사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제공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13일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유통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소비부진에 의한 농가소득 감소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유통시장 변화 ▲설 명절 주요농산물 수급대책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또한, 유통현장을 점검하며 설 명절 대비 제수용품, 농·축산물 선물세트 등 공급물량 확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이성희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축산물 공급확대, 특별판매 등을 통해 농업인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들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농협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소비자들도 우리 농업·농촌을 위해 우리 농축산물의 많은 애용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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