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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확진 농가 전국 53곳..1천 5백만마리 살처분

이문현 lmh@mbc.co.kr 입력 2021. 01. 13. 18:10 수정 2021. 01. 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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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 남양주 산란계 농장과 강원 고성군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진돼 감염 농가가 총 53곳으로 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6일 전북 정읍 오리 농장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는 경북과 전남, 경기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농장으로 확산된 상태입니다.

농식품부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에 힘쓰는 한편, 현재 전북 정읍과 경기 포천 등 농장 5곳의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사례에 대한 정밀 조사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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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 남양주 산란계 농장과 강원 고성군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진돼 감염 농가가 총 53곳으로 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6일 전북 정읍 오리 농장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는 경북과 전남, 경기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농장으로 확산된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해 살처분 된 오리와 닭 등 가금류는 총 1천 515만 마리에 이릅니다.

농식품부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에 힘쓰는 한편, 현재 전북 정읍과 경기 포천 등 농장 5곳의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사례에 대한 정밀 조사도 진행중입니다.

이문현 기자 (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econo/article/6056951_348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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