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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5.5%·윤석열 23.8% '양강'..호남서도 쫓기는 이낙연

최아영 입력 2021. 01. 1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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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양강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쿠키뉴스 의뢰로 한길리서치가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가 25.5% 가장 높았고, 윤 총장이 23.8%로 오차 범위 안에서 뒤따랐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의 지지도는 14.1%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인천·경기에서는 이 지사가 35.7%의 지지를 받아 가장 앞섰고, 서울에서는 윤 총장이 24.3%로 선두에 섰습니다.

이 대표는 텃밭인 호남권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이 지사가 오차범위 내로 따라잡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 포인트입니다.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한길리서치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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