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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전자, 10대 1 무상감자 결정

김소연 입력 2021. 01. 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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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전자(064520)는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10주를 액면주식 1주로 무상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자본금은 368억4300만원에서 36억8400만원으로 줄어든다.

회사 측은 자본금규모의 적정화와 결손금 보전을 위한 재무구조 개선을 무상감자의 사유로 밝혔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3월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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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바른전자(064520)는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10주를 액면주식 1주로 무상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자본금은 368억4300만원에서 36억8400만원으로 줄어든다. 발행 주식수는 7368만6477주에서 736만8647주가 된다.

회사 측은 자본금규모의 적정화와 결손금 보전을 위한 재무구조 개선을 무상감자의 사유로 밝혔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3월 2일이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3월 24일이다.

김소연 (sy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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