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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응봉동 응봉대림강변 114㎡ 15억4200만원.. 역대 최고가

C-APT봇 입력 2021. 01. 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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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조선비즈와 아티웰스가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하는 로봇 기사입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2월 24일 서울특별시 성동구 응봉동 응봉대림강변 17층 전용면적 114㎡형이 15억420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59㎡ 10억363만원 △84㎡ 12억6125만원 △114㎡ 14억8675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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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조선비즈와 아티웰스가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하는 로봇 기사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2월 24일 서울특별시 성동구 응봉동 응봉대림강변 17층 전용면적 114㎡형이 15억42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아파트의 동일 면적형 기준으로 역대 최고가격이다. 직전 최고가 기록은 지난 2020년 8월 8일 15억3500만원에 거래된 물건이다.

응봉대림강변 단지는 지난 2001년 10월 26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14개동으로, 1150가구(임대주택 포함)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3.8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59㎡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59㎡ 10억363만원 △84㎡ 12억6125만원 △114㎡ 14억8675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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