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경제TV

60대 시설관리원, 주차타워 승강기에 끼여 의식불명

이휘경 입력 2021. 01. 13. 18:39

기사 도구 모음

주차타워를 관리하던 60대 시설관리인이 차량용 승강기에 끼여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오후 3시께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주차타워 내 차량용 승강기에 시설관리원 60대 A씨의 상반신이 끼였다.

A씨는 주차장 바닥에 온수가 새어 나오자 승강기 아래 공간에 들어가 작업을 하던 중 승강기가 자동으로 내려오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사고 약 30분 만에 구조돼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

주차타워를 관리하던 60대 시설관리인이 차량용 승강기에 끼여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오후 3시께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주차타워 내 차량용 승강기에 시설관리원 60대 A씨의 상반신이 끼였다.

A씨는 주차장 바닥에 온수가 새어 나오자 승강기 아래 공간에 들어가 작업을 하던 중 승강기가 자동으로 내려오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사고 약 30분 만에 구조돼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Copyright 한국경제티브이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