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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인이 양부모 살인죄 적용해달라" 법원 앞 성난 시민들

한주형 입력 2021. 01. 1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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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 피의자 입양모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인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들과 시민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
'정인이 사건' 피의자 입양모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인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들과 시민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
'정인이 사건' 피의자 입양모에 대한 1차 공판이 13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분노한 시민들이 정인이 양모를 태운 호송버스에 눈덩이를 던지고, 차량을 손으로 치고 있다.
법원 나서는 정인이 양부 '정인이 사건' 피의자 입양모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인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양부인 안모씨가 공판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한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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