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코스모폴리탄

따라하고 싶은 런 온 신세경 패션

최예지 입력 2021. 01. 13. 18:55 수정 2021. 01. 13. 19:14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센스, 능력, 말 빨 다 가진 오미주 패션을 알아보자.

런온, 신세경 패션 때문에 보는 사람들 있을 겁니다. 극 중 프리랜서 번역가로 등장하는 그녀, 역할에 맞게 깔끔하면서 지나치게 격식 차리지 않은 캐주얼 룩을 선보이죠.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도록 베이직하고 센스 있는 오미주의 스타일링을 살펴볼까요?

「 어흥! 호피 에코 백 」
그녀의 호피 무늬 가방은 이미스(EMIS) 제품. 가격 3만 2천 원.
그녀가 자주 착용하고 나오는 이미스(EMIS)의 호피 에코백! 이미스 에코백은 김나영, 한효주 등 많은 셀럽들이 사랑하는 아이템. 신세경은 호피 무늬로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줬다.
「 셔츠 안에 또 셔츠를?! 」
신세경이 착용했던 셔츠는 구아슈 서울 제품. 가격 10만 원대.
셔츠안에 또 셔츠를 입다니?! 이런 씽크빅이 있나. 새로운 레이어드 룩을 선보인 신세경. 처음 봤을 땐 충격이었으나, 계속 보다 보니 예쁜 것 같기도 하고? 극 중 번역가인 그녀의 직업에 셔츠는 빠질 수 없는 아이템!
「 이렇게 귀여울 순 없어! 오버롤 팬츠 」
그녀가 입었던 오버롤 팬츠는 커먼유니크 제품.
얼마 만에 보는 오버롤 팬츠? 소화하기 힘든 아이템이지만 신세경은 이마저도 찰떡으로 소화했다. 데님으로 된 오버 롤 등 다채로운 오버 롤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 오버 롤의 유행이 돌아오는 건 머지 않은 듯하다. 이미 신세경을 검색하면 ‘신세경 멜빵’이 자동 완성 되니.

저작권자© 허스트중앙 코스모폴리탄 무단전재·복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