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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택배업 재진출..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 운송업 자격 취득

김정희 입력 2021. 01. 13. 18:58 수정 2021. 01. 1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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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택배 운송사업자 자격을 재취득했다.

이번에 택배 사업자로 새로 명단에 이름을 올린 곳은 쿠팡로지스틱스와 큐런택배, 티피엠코리아 등 3개 사다.

쿠팡의 물류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는 지난해 10월 국토부에 화물차 운송사업자 신청서를 냈다.

쿠팡로지스틱스는 과거 화물차 운송사업자 자격을 갖고 쿠팡의 로켓배송 물량 일부를 배송해 왔으나 2019년 자격을 반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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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택배 운송사업자 자격을 재취득했다.

국토교통부는 13일 '시설 및 장비 기준 충족 택배 운송사업자' 21개 사를 발표했다.

이번에 택배 사업자로 새로 명단에 이름을 올린 곳은 쿠팡로지스틱스와 큐런택배, 티피엠코리아 등 3개 사다. 기존 업체는 18개사다.

쿠팡의 물류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는 지난해 10월 국토부에 화물차 운송사업자 신청서를 냈다.

국토부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쿠팡로지스틱스는 쿠팡의 '로켓배송' 물량을 배송할 수 있게 됐다. 다른 업체의 물건을 대신 배송하는 '3자 배송' 등의 사업도 가능해졌다.

쿠팡로지스틱스는 과거 화물차 운송사업자 자격을 갖고 쿠팡의 로켓배송 물량 일부를 배송해 왔으나 2019년 자격을 반납한 바 있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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