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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프리미엄 生 막걸리, 설 명절 사전 예약 판매

강동완 기자 입력 2021. 01. 1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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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1월 21일까지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러한 트랜드 속에서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는 높은 품질과 명성을 유지하여 매회 예약이 조기 마감되는 등 소비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화요 프리미엄 생막걸리의 도수는 시중의 보통 막걸리보다 높은 15도로 그 묵직함과 청량감 넘치는 탄산이 깔끔하게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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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1월 21일까지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국내산 쌀 100%로 순수 배양한 미생물만을 사용하여 발효한 생 막걸리 750mL 2본 구성의 세트 상품이다. 1월 21일까지 광주요 직영 매장인 서울 가회점, 한남점, 이천 센터점에 전화로 예약 주문한 후 2월 8일, 9일 이틀 동안 해당 매장에 방문해 수령 가능하다. 200세트 한정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2만원이다.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1월 21일까지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주)화요 제공)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막걸리 소비가 늘면서 ‘저렴한 술’의 인식을 깨고 고급화한 제품의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이러한 트랜드 속에서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는 높은 품질과 명성을 유지하여 매회 예약이 조기 마감되는 등 소비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화요 프리미엄 생막걸리의 도수는 시중의 보통 막걸리보다 높은 15도로 그 묵직함과 청량감 넘치는 탄산이 깔끔하게 어우러진다. 가볍고 상쾌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구입한 직후에, 묵직하고 드라이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일정 시간 발효가 진행된 후에 음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살아 있는 효모에 의해 발효가 진행되면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맛을 낸다. 인공감미료를 넣지 않아 단맛이 적고 산뜻해 기름진 명절 음식과 함께 음용하기에도 좋다. 부담 없이 낮은 도수로 달콤하게 즐기고 싶다면 꿀이나 과일청에 탄산수를 추가해 홈칵테일로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는 광주요그룹이 운영하는 5년 연속 미쉐린 3스타 한식당 ‘가온’과 1스타 한식당 ‘비채나’ 고객에게만 선보이던 귀한 막걸리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일년에 단 두 번, 설과 추석 명절에만 한정 판매를 진행하고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생 막걸리 특성상 제조일로부터 10일 이내 음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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