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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대한볼링협회 새 수장에 정석 실업연맹 회장

김광태 입력 2021. 01. 1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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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55·사진) 한국실업볼링연맹 회장이 대한볼링협회의 새 수장으로 선출됐다.

대한볼링협회는 13일 정 회장을 제21대 회장선거 당선인으로 공고했다.

정 회장은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뮤즈라이브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총 유효표 139표 중 96표를 얻어 김길두 현 회장(43표)을 제쳤다.

정 신임 회장은 1994년 전국체육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해 3인조 금메달 등을 획득한 선수 출신으로, 충남볼링협회 부회장과 볼링경영자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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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신임 대한볼링협회 회장[대한볼링협회 제공]

정석(55·사진) 한국실업볼링연맹 회장이 대한볼링협회의 새 수장으로 선출됐다.

대한볼링협회는 13일 정 회장을 제21대 회장선거 당선인으로 공고했다.

정 회장은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뮤즈라이브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총 유효표 139표 중 96표를 얻어 김길두 현 회장(43표)을 제쳤다. 임기는 2025년 1월까지다.

정 신임 회장은 1994년 전국체육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해 3인조 금메달 등을 획득한 선수 출신으로, 충남볼링협회 부회장과 볼링경영자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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