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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874억원 규모 CB 만기전 취득 후 소각

김소연 입력 2021. 01. 1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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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헬릭스미스(084990)는 264억1000만원 규모 2회차 전환사채, 610억원 규모 3회차 전환사채를 만기 전에 취득한 후 소각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채권자와 사채 상환 합의에 따라 만기전 취득, 사채 취득 후 소각 예정이라고 밝혔다. 취득한 사채의 권면 총액은 940억원으로 만기는 각각 오는 13일, 2023년 2월 21일까지였다.

김소연 (sy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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