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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

이지은 입력 2021. 01. 13. 19:49 수정 2021. 01. 1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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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에 있는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13일) 해당 농장으로부터 폐사 등 의심 신고를 받고 방역기관에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조사를 하는 한편, 반경 10km 내 농장에 대해서 이동 제한과 예찰·검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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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에 있는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13일) 해당 농장으로부터 폐사 등 의심 신고를 받고 방역기관에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며,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입니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조사를 하는 한편, 반경 10km 내 농장에 대해서 이동 제한과 예찰·검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시행 중입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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