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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외국인 직접 투자 3억 달러 다시 진입

공웅조 입력 2021. 01. 1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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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
지난해 부산 기업 등에 대한 외국인 투자 실적이 전년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조사 결과 지난해 부산지역 외국인 직접 투자금액은 3억백만 달러로 전년도 2억9천8백만 달러보다 1% 늘었습니다.

부산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투자가 전반적으로 위축됐지만 부산은 기존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늘려 소폭이지만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웅조 기자 (sal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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