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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포천·문경·정읍 가금농장 4곳서 잇따라 고병원성 AI 확진

이지은 입력 2021. 01. 13. 20:40 수정 2021. 01. 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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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과 포천, 경북 문경과 전북 정읍 등 4곳의 농장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13일) 안성과 포천, 문경의 산란계 농장 3곳과 정읍 종오리 농장 1곳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안성·포천, 경북 문경과 전북 정읍 소재 모든 가금농장은 7일간 이동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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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과 포천, 경북 문경과 전북 정읍 등 4곳의 농장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13일) 안성과 포천, 문경의 산란계 농장 3곳과 정읍 종오리 농장 1곳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수본은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처분하고,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해서는 30일간 이동 제한과 일제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경기 안성·포천, 경북 문경과 전북 정읍 소재 모든 가금농장은 7일간 이동이 제한됩니다.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주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생석회 도포, 농장 마당 청소·소독,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부 소독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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