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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포천, 경북 문경, 전북 정읍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확진, 보도자료(1.13, 배포시)

입력 2021. 01. 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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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3일, ①경기 안성·포천 산란계 농장, ②경북 문경 산란계 농장, ③전북 정읍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주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생석회 도포, 농장 마당 청소·소독,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부 소독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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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3일, ①경기 안성·포천 산란계 농장, ②경북 문경 산란계 농장, ③전북 정읍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중수본은 다음과 같은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

  ①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②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일제 검사

  ③ 경기 안성·포천, 경북 문경, 전북 정읍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 제한

□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주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생석회 도포, 농장 마당 청소·소독,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부 소독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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