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향신문

아쉽지만..비대면 졸업식 [포토뉴스]

강윤중 기자 입력 2021. 01. 13. 21:21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경향신문]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3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서울 용산구 원효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정한주 교장이 모니터를 보며 졸업생들과 인사하고 있다.

강윤중 기자 yaja@kyunghyang.com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