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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포천·정읍서 고병원성 AI 잇달아 확진..55∼57번째

김장하 입력 2021. 01. 1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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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과 포천의 산란계 농장과 전북 정읍의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AI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앞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된 이들 농장에 대해 정밀검사를 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에서 모두 57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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