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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예비후보 공약 발표 등 회견 잇따라

노준철 입력 2021. 01. 13. 21:56 수정 2021. 01. 1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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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
부산시장 야권 예비후보들의 공약 발표 등 회견이 잇따랐습니다.

국민의힘 전성하 예비후보는 오늘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난과 범죄 등으로부터 예방과 조기 대처, 복구가 가능하도록 스마트 안전체계를 구축해 재난·재해 제로 도시와 용두산 조각공원 사업 등을 통해 관광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규재 예비후보는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현 정권이 다시 가덕신공항을 띄우는 것은 부산시민을 우롱하는 행태"라고 지적하고 가덕신공항 건설 예산을 교통과 노인복지 등 부산 발전에 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준철 기자 ( arg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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